자비명상 미술치료 연구회 보고서
특정 대상 개입이 아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생활 기술 형태의 정서관리 방법을 정리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 왔다.
최근 워크숍 운영 및 커뮤니티 기반 실천 활동을 통해 반복 실천 구조의 적용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이를 표준 모델로 체계화하고자 한다.
자비명상과 미술치료를 통합한 반복 훈련형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지역사회·돌봄기관에서 실행 가능한 표준화 모델로 구축한다.
2. 일상 실천형 회복훈련 보급
워크북·집단프로그램·교육과정을 통해
개인이 일상에서 감정을 안정화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학습하도록 지원한다.
3. 정서회복 교육 인력 양성
상담자·교사·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료가 아닌 예방적 정서회복 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실천가를 양성한다.
4. 연구 기반 효과 검증 및 확산
프로그램 효과를 학술적으로 검증하고
근거 기반 정서돌봄 모델로 공공영역에 확산한다.
5. 사회적 고립 감소와 관계 회복 기여
자기이해 → 자기수용 → 타인이해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내 갈등 감소 및 심리적 안전망 형성에 기여한다.
정신건강 서비스가 위기 이후 개입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개인이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회복력을 기를 수 있는
훈련 가능한 자기돌봄 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된 상태를 지향한다.
특히 청소년·교사·돌봄 종사자 등 정서 소진 고위험 집단이
전문가 의존 없이도 스스로 마음을 안정화하고 타인과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실천 기반 정서회복 모델의 사회적 표준화를 목표로 한다.
2026.1.15. 첫 창립총회
2026.1.15. 조윤정 회장 선임
2026. 1.25. 학술 동아리 결성(독서모임, 워크북 학습)
2026. 2.28. 자선 워크숍 개최(주제: 자기돌봄을 위한 자기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