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굿즈마케팅협회 보고서

#교육 #문화예술 #청년 #학술 및 연구
단체소개
글로벌굿즈마케팅협회(GGMA, Global Goods Marketing Association)는 굿즈를 단순한 상품이 아닌 사람의 감정과 기억, 경험을 연결하는 문화적 매개체로 바라보며, 이를 통해 사회적 연결과 건강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GGMA는 굿즈 산업의 연구·교육·현장 실무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굿즈 소비와 브랜드 애착에 대한 학술 연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 기관, 지역 프로젝트와 협력해 왔습니다. 또한 로컬 콘텐츠 개발, 관광기념품 기획,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사람들이 물건 자체보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와 경험, 감정에 반응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왔습니다.

현재 GGMA는 증가하는 청년 고립과 관계 단절 문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팬덤 굿즈, 여행 기념품, 캐릭터 상품 등을 통해 위로와 소속감, 기억을 지속하는 것처럼, 굿즈 역시 사회적 연결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에 따라 감정소비 진단, 공동창작 프로젝트, 브랜드·문화 경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GGMA는 앞으로 연구와 현장 실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방법론을 구축하고, 청년·지역사회·민간기업·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연결 생태계를 조성하여, 누구도 혼자 견디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미션 및 비전

미션

감정을 연결하여 사람을 다시 사회와 연결한다

비전

고립된 청년이 창작자와 시민으로 성장하는 사회

ICAN 자가측정 총평
비영리 창업가정신에서 두드러지는 강점을 보이며, 거버넌스과 실행/운영 또한 안정적임. 자원/역량의 보완이 필요함.
ICAN 자가측정 결과
2026.05.25 측정결과

비영리 창업가정신

관련 분야에 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추고 소셜미션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창업가(대표, 리더그룹)가 조직에 헌신하며 높은 수준의 비영리 창업가정신을 보여줌.

솔루션 모형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와 솔루션이 명확하며 목표집단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가 있으며, 콘텐츠와 프로세스의 혁신성과 파급력, 이해관계자 인센티브 양립성, 재정모형과 리스크 등 다면적인 차원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단계임.

자원/역량

인적/물적/기술적/네트워크 자원 중 일부의 충원이 필요하나 자원 및 구성원 역량의 기본을 갖추고 있어, 조직 운영 및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음.

거버넌스

조직 운영에 필요한 거버넌스와 운영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잘 갖춰져 있음.

실행/운영

업력에 비해 매우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실행/운영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음.

임팩트

업력에 비해 안정적으로 성과를 도출하는 편이나, 솔루션의 대상/범주 확대 및 시민 참여, 후원 확대 등의 확장 전략이 필요함.

주요연혁
2026
국중박 브랜드BX투어
'Seongsu Brand Experience Field Lab’ 개최
2026 미래융합통섭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수상. 「위기의 굿즈·판촉 산업, AI 기반 경쟁력 강화 전략 연구」

2025
글로벌굿즈마케팅협회, 다낭 아시아 국제영화제 공식 참가
글로벌굿즈마케팅협회와 유통경제인협회, 2025 칭다오 굿즈마케팅 리서치 프로젝트 성료
2025 굿즈 & 골프 Insight Seminar

2024
굿즈 비즈니스 진흥 간담회
UN SDGs
  • 양질의 교육
  •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 혁신과 인프라 구축
  • 불평등 완화
기본정보

법인격

비영리민간단체

설립연도

2026년

홈페이지

ggma.co.kr

소셜미디어

주소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8길 5 (성수동2가, 서울숲 SK V1 TOWER)